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새로운 계절의 문턱에 서 있는 3월이에요. 3월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달이기도 한데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나가는 분들, 혹은 겨울 동안 미뤄둔 목표를 다시 다잡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변화를 앞두고 설렘과 긴장이 공존할 수 있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더 성장한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거예요. 구독자님도 이 봄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찬 한 달을 보내면 좋겠어요. 3월의 따뜻한 기운처럼, 구독자님의 하루하루도 밝고 생기 넘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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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달 머지레터 요약
- 이달의 전시 일정📅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세계 보안 엑스포 SECON
- 인터엠 제품 어떻게 쓸까?🧐
IP 스피커 적용 예시(시설보안)
- 이건 머지?🤔
눈 위에 불가사리 뿌리기😎 실시간으로 지진 감시하는 법👊 이 달의 마케팅 & 트렌드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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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스피커 시스템 적용 예시
구독자님, 지난달 소개해드린 IP 스피커 시스템 적용 예시 출동경비 시스템과 보안경고 기능편을 보셨나요? 이번 달에는 카메라 등과 연계한 시설보안 분야에서 IP 스피커 시스템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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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시설에 최적화된 IP 스피커 시스템
인터엠의 IP 스피커 시스템은 디지털 전송 방식을 활용하여, 넓은 지역에서도 음원의 감쇄나 노이즈 없이 선명한 방송을 제공합니다.
- 자동 경고 방송: 감시 카메라 등과 연계하여 국가 보안시설, 군 시설, 공항 등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경고 방송이 가능합니다.
- 무선 전송 지원: 원거리 선로 설치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업용 와이파이를 활용한 무선 방송으로 보안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설 보안을 강화하는 최첨단 IP 스피커 시스템! 국가 보안시설부터 군 시설, 공항까지 – 인터엠과 함께 스마트한 보안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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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평범한 하루, 갑자기 누군가 쓰러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일이지만, 현실에서도 심정지는 예고 없이 찾아와요.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3만 명 이상이 심정지로 쓰러지며, 이들 중 생존율은 약 7.5%에 불과해요. 더구나 이러한 응급 상황의 60~80%는 가정이나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이 아닌 곳에서 발생해요. 즉,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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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응급 상황에 대비해서 인터엠에서는 지난 2월 18일 심정지 대응 훈련을 진행했어요. 이번 훈련에서는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하는 방법, 가슴압박을 통한 심폐소생술 시행, 그리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하는 법까지 실습하여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구독자님은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심폐소생술 방법을 설명해 드릴게요. 누구나 한 번쯤 배워두면 좋을 심폐소생술, 머지레터와 함께 익혀보아요!
- 반응의 확인
현장의 안전을 확인한 뒤에 환자에게 다가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큰 목소리로 "여보세요, 괜찮으세요?"라고 물어본다.
- 119 신고
환자의 반응이 없다면 즉시 큰 소리로 주변 사람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다. 요청할 시에는 착용 의상 색상을 이야기하는 등의 정확하게 지목하여 요청한다.
- 호흡과 맥박 확인
쓰러진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10초 이내로 관찰하여 호흡이 있는지를 확인한다.
- 가슴압박 30회 시행
환자를 바닥이 단단하고 평평한 곳에 등을 대고 눕힌 뒤에 가슴뼈(흉골)의 아래쪽 절반 부위에 깍지를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댄다.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양팔을 쭉 편 상태로 체중을 실어서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가슴을 압박하고, 압박된 가슴은 완전히 이완되도록 한다. 가슴 압박은 성인에서 분당 100~120회의 속도와 약 5cm 깊이(소아 4~5cm)로 강하고 빠르게 시행한다. '하나', '둘', '셋'…. '서른'하고 세어가면서 규칙적으로 시행하며, 압박된 가슴은 완전히 이완되도록 한다.
- 인공호흡 2회 시행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 환자의 기도를 개방시킨다. 머리를 젖혔던 손의 엄지와 검지로 환자의 코를 잡아서 막고, 입을 크게 벌려 환자의 입을 완전히 막은 후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1초에 걸쳐서 숨을 불어넣는다. 숨을 불어넣을 때는 환자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숨을 불어넣은 후에는 입을 떼고 코도 놓아주어서 공기가 배출되도록 한다. 인공호흡 방법을 모르거나, 꺼려지는 경우에는 인공호흡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슴압박만을 시행한다.
-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반복 이후에는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해서 시행한다. 다른 구조자가 있는 경우에는 한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시행하고 다른 구조자는 인공호흡을 맡아서 시행하며, 심폐소생술 5주기(30:2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5회)를 시행한 뒤에 서로 역할을 교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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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눈이 많이 내려 도로에 하얗게 뿌려진 제설제를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제설제는 주로 염화칼슘과 염화나트륨을 이용하는데 이 성분들은 차량 부식, 토양 오염, 수질 오염 등의 문제를 유발하기도 해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친환경 제설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불가사리를 활용한 제설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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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제설제는 기존 염화칼슘보다 제설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부식 문제를 줄이고,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도 기여해요. 특히,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성분이 염화이온을 흡착해 차량과 도로 손상을 막아주고, 융빙 지속 시간도 길어 보다 효율적인 제설 작업이 가능하다고 해요. 현재 일부 지역에서는 시범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커요.
겨울철 도로 안전과 환경 보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불가사리 제설제! 앞으로 더욱 널리 보급되어 겨울철 도로 안전과 환경 보호에 이바지하길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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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제공 : 인터엠 기획조정실 신사업기획팀 윤지수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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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일, 충북 충주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하여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 걸 기억하시나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경보음에 놀란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지진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신속한 정보와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렇다면, 지진이 발생했을 때 내 위치에서 얼마나 강한 흔들림이 예상되는지, 그리고 언제쯤 도달할지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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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맞춤형 지진정보서비스는 이러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요. 지진이 발생하면 빠르게 전파되는 P파(초기 미진)를 감지하여, 사용자가 설정한 위치에서의 예상 진도와 도달 시간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인데요. 이를 통해 지진 발생 후 몇 초에서 몇십 초의 골든타임 동안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어요.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지만, 실시간 정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요. 평소에 지진 발생 시 대처법을 익혀두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사용자 맞춤형 지진정보서비스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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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제공 : 인터엠 기획조정실 신사업기획팀 윤지수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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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레터와 함께하는 최신 마케팅 & 트렌드 용어를 함께 알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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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블러(Big Blur)
크다(Big)와 희미하다(Blur)가 합쳐진 신조어로, 산업 간의 경계가 모호화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기업들이 다른 산업으로 진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소기업과 대기업, 온 오프라인 등의 경계가 융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개념은 ‘당신이 알던 모든 경계가 사라진다(조용호 저)'에서 최초로 제시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도서를 팔던 아마존이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업으로 떠오른 것,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 도입 등이 대표적인 빅블러 사례입니다. ‘게스-활명수’, ‘하이트 진로-노보텔’ 등 전혀 다른 업종이 만나 콜라보를 하는 것도 빅블러 마케팅 사례입니다.
🔍슬세권
‘슬리퍼’와 ‘세권(역세권)’의 합성어인 슬세권은 슬리퍼를 신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편의시설이 가까운 주거 지역을 의미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이동이 편한 역세권보다 슬세권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등장했습니다. 문화시설, 부동산 분야 보도자료에서 ‘슬세권’임을 강조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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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터엠 경기도 양주시 화합로 1402번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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