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지난 한달은 잘 보내셨나요? 끈질기던 더위가 싹 물러가고 이제 정말 가을이다 못 해 아침저녁으로는 춥기까지한 요즘인데요. 방심하면 감기 걸리기 딱 좋을 때이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이번 달 머지레터 시작합니다.
🔔 이번 달 머지레터 요약
㈜인터엠,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 취득🏆
[설치사례] 화성 학동초등학교 InterWave V 무선마이크 시스템 구축🛠
이건 머지?🤔 이 달의 마케팅 & 트렌드 용어🌟
㈜인터엠,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 취득🏆
인터엠이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4개 정부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이번 인증은 서류 심사와 까다로운 현장 심사를 거쳐, 인터엠의 인사관리(HRM) 제도와 교육훈련(HRD)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입니다. 지난 9월 17일 페어몬트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된 수여식에 대표이사 및 경영지원실장이 참석하여 공식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받으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이란?
인적자원관리와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체계를 갖추고,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을 평가하여 선발하는 국가 인증 제도입니다.
인터엠의 인재육성과 성과 스피커 및 전관방송 시스템 제조기업의 특성에 맞춰 직무와 현장 중심의 교육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 왔습니다.
체계적인 인사/교육 시스템: 미션과 비전에 맞춘 채용·승진·보상 체계 구축 및 신규 입사자 교육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 각 부서별 OJT 활성화와 직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사내외 전문 교육 지원
정부지원 사업 연계: 최신 기술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정부지원 교육훈련 운영
이번 인증 취득은 현장 교육과 OJT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성실히 참여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과입니다.
인터엠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조직과 직무 특성에 맞춘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AI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춘 미래 역량 개발을 확대하고, 구성원의 전문성 향상이 고품질 제품과 기술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인재육성’에 아낌없이 투자하겠습니다.
자료제공: 인터엠 경영지원실
[설치사례] 화성 학동초등학교
InterWave V 무선마이크 시스템 구축🛠
학예 발표회부터 체육대회, 시청각 교육까지! 대규모 행사가 자주 열리는 초등학교 현장에서는 끊김 없이 안정적이고 또렷한 음향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학동초등학교에서는 시청각실과 체육관 내 다목적 행사를 한층 부드럽고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인터랙트의InterWaveV 무선 마이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현장요구사항 & 솔루션
도입 목적: 대규모 다채널 행사를 위한 안정적인 무선 음향 환경 구축
설치 공간: 시청각실 & 체육관 (각 공간별 독립 시스템 구축)
핵심 솔루션: - 공간별 IW-V20 수신기 3대 배치 - 공간별 핸드 마이크 5대 + 벨트팩 마이크 1대 제공 - 총 12채널의 혼선 없는 고품질 무선 음향 라인업 완성
'~의 옆에(Beside)'를뜻하는그리스어 '파라(Para-)'와 '사회적관계'를뜻하는 '소셜(Social)'의 합성어로 미디어를 통해 접한 연예인, 인플루언서, 캐릭터 등 대상에게현실의친밀한친구나연인처럼일방적인유대감을느끼는상태를뜻합니다. 대상은나를알지못하지만, 라이브방송이나개인적인소통채널(프라이빗메시지 앱 등)을통해매일소식을접하면서상대방과깊이연결되어있다고착각하는심리현상인데요. SNS의발달로미디어인물과의심리적거리가대폭줄어들면서현대팬덤문화와대중문화를이해하는핵심키워드로부각되었습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CreatorEconomy)
'창작자(Creator)'와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개인 창작자가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깊은 파라소셜 유대감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경제 생태계를 뜻합니다. 과거 거대 미디어 기업이 독점하던 영향력이 개인에게 이동하면서 등장한 산업 트렌드입니다. 구독자들은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후원·유료구독·자체 브랜드 상품 구매 등을 통해 자신이 유대감을 느끼는 크리에이터의 성장에 직접 관여하고 소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